안녕. 스펙트라윙.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9월 27, 2007 예전에 찍어둔 내 스펙트라윙 추석이라 집에 가는 길에 그만 빗길에 미끄러져 차가 대파되는 큰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. 나의 애마 스펙트라윙은 그렇게 내 몸은 지켜준 채 기억의 저편에 남게 되었다. 당장 차가 없어 불편하겠지만, 새 차를 구입할 형편은 안되기에 뚜벅이 생활을 좀 해야 할 것 같다.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쥬니캡2007년 10월 7일 오전 7:42강태훈님, 첫 포스트가 죽을뻔한 사연이라고 하셨던 게 기억나는데, 상기 포스트가 그것인가 보군요. IT난상토론에서 한팀으로 논의 진행해서 즐거웠고, 반가웠습니다. 제가 첫 코멘트를 남기는군요.답글삭제답글답글좀비2007년 10월 7일 오후 8:43제가 두번째 코멘트인가요? ^^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군요.다음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반가웠습니다.답글삭제답글답글폭풍간지2007년 10월 8일 오후 6:40태그에 사고라고 되어 있길래 난 또 그 "사고" 인줄 알았다.....ㅡ,.ㅡ;답글삭제답글답글iyeti2007년 10월 9일 오전 12:23흐음... 발바닥에 이제 살좀 빠지겠네...답글삭제답글답글강태훈2009년 1월 27일 오전 12:29와우감사합니다답글삭제답글답글댓글 추가더 로드하기... 댓글 쓰기
강태훈님, 첫 포스트가 죽을뻔한 사연이라고 하셨던 게 기억나는데, 상기 포스트가 그것인가 보군요. IT난상토론에서 한팀으로 논의 진행해서 즐거웠고, 반가웠습니다. 제가 첫 코멘트를 남기는군요.
답글삭제제가 두번째 코멘트인가요? ^^
답글삭제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군요.
다음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반가웠습니다.
태그에 사고라고 되어 있길래 난 또 그 "사고" 인줄 알았다.....ㅡ,.ㅡ;
답글삭제흐음... 발바닥에 이제 살좀 빠지겠네...
답글삭제와우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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