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. 스펙트라윙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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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찍어둔 내 스펙트라윙
추석이라 집에 가는 길에 그만 빗길에 미끄러져 차가 대파되는 큰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. 나의 애마 스펙트라윙은 그렇게 내 몸은 지켜준 채 기억의 저편에 남게 되었다.
당장 차가 없어 불편하겠지만, 새 차를 구입할 형편은 안되기에 뚜벅이 생활을 좀 해야 할 것 같다.

댓글

  1. 강태훈님, 첫 포스트가 죽을뻔한 사연이라고 하셨던 게 기억나는데, 상기 포스트가 그것인가 보군요. IT난상토론에서 한팀으로 논의 진행해서 즐거웠고, 반가웠습니다. 제가 첫 코멘트를 남기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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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제가 두번째 코멘트인가요? ^^
   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군요.
    다음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    반가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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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태그에 사고라고 되어 있길래 난 또 그 "사고" 인줄 알았다.....ㅡ,.ㅡ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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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흐음... 발바닥에 이제 살좀 빠지겠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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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5. 와우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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