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. 스펙트라윙. 이 엔트리는 9월 28, 2007, Uncategorized에 게시되어 있으며 사고 태그가 지정되었습니다. 퍼머링크를 북마크하세요. 5개의 댓글 예전에 찍어둔 스펙트라윙추석이라 집에 가는 길에 그만 빗길에 미끄러져 차가 대파되는 큰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. 나의 애마 스펙트라윙은 그렇게 내 몸은 지켜준 채 기억의 저편에 남게 되었다.당장 차가 없어 불편하겠지만, 새 차를 구입할 형편은 안되기에 뚜벅이 생활을 좀 해야 할 것 같다. 이것이 좋아요:좋아하기첫 번째로 이 글을(를) 좋아하세요.
강태훈님, 첫 포스트가 죽을뻔한 사연이라고 하셨던 게 기억나는데, 상기 포스트가 그것인가 보군요. IT난상토론에서 한팀으로 논의 진행해서 즐거웠고, 반가웠습니다. 제가 첫 코멘트를 남기는군요. 응답
강태훈님, 첫 포스트가 죽을뻔한 사연이라고 하셨던 게 기억나는데, 상기 포스트가 그것인가 보군요. IT난상토론에서 한팀으로 논의 진행해서 즐거웠고, 반가웠습니다. 제가 첫 코멘트를 남기는군요.
제가 두번째 코멘트인가요? ^^
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군요.
다음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반가웠습니다.
태그에 사고라고 되어 있길래 난 또 그 “사고” 인줄 알았다…..ㅡ,.ㅡ;
흐음… 발바닥에 이제 살좀 빠지겠네…
와우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