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. 스펙트라윙.

2007/09/28 10:48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예전에 찍어둔 스펙트라윙


추석이라 집에 가는 길에 그만 빗길에 미끄러져 차가 대파되는 큰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. 나의 애마 스펙트라윙은 그렇게 내 몸은 지켜준 채 기억의 저편에 남게 되었다.
당장 차가 없어 불편하겠지만, 새 차를 구입할 형편은 안되기에 뚜벅이 생활을 좀 해야 할 것 같다.
TAG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쥬니캡 2007/10/07 23:4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강태훈님, 첫 포스트가 죽을뻔한 사연이라고 하셨던 게 기억나는데, 상기 포스트가 그것인가 보군요. IT난상토론에서 한팀으로 논의 진행해서 즐거웠고, 반가웠습니다. 제가 첫 코멘트를 남기는군요.

  2. 좀비 2007/10/08 12:4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가 두번째 코멘트인가요? ^^
    차분하게 의견을 제시해 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군요.
    다음 기회가 있다면 더욱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    반가웠습니다.

  3. 폭풍간지 2007/10/09 10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태그에 사고라고 되어 있길래 난 또 그 "사고" 인줄 알았다.....ㅡ,.ㅡ;

  4. iyeti 2007/10/09 16:2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흐음... 발바닥에 이제 살좀 빠지겠네...

  5. 강태훈 2009/01/27 17:2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우감사합니다